카페 드로잉 - 커피빈 인테리어 그리기(ft. 오늘의 패션) 인테리어




커피빈 인테리어를 그려 보았다.




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패드 프로 크리에이트로.





맘에 들었던 하운드투스 체크 소파를 주인공으로.


여기에 오늘의 패션을 더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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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식.
링크 썸네일

아이패드로 카페 인테리어 드로잉 - 커피빈

드로잉 영상 풀버전은  유튜브에서 확인~

인테리어 사진 보고 아이패드로 그리기 ft. 프로크리에이트 인테리어




인테리어 일러스트를 그려보았다


진짜 옛날 잡지들.

한 때 꽂혀서 콜렉팅하던 인테리어 잡지.



그림으로 그릴 때를 고려해서

가구, 구조, 색상 등등 적당한 사진 골라 봄.



짜잔~

완성은 이런 식.

아이패드+애플펜슬+procreate

링크 썸네일

인테리어 사진 보고 그리기,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리기


그리기 과정은 유튜브에서 확인~

식물무늬 장식 소품이란. 인테리어





마카지 테스트 용으로 아무거나 그려봤는데
그리고 보니 분위기가 일요일 오후 같다.
저런 2인용 소파를 방에 들이고 싶은데
공간이 마땅치않아 관두고..;;
언젠가 넓은 작업실이 생기면 꼭 저런 색감의 저런 네모진 2인용 소파를 두고 싶다.
딱 저 만큼의 저채도 색상이 좋은데
칙칙하지 않으려면 컬러풀한 플라워패턴 쿠션 하나쯤은 반드시 있어야 할 듯.
플라워 패턴처럼 식물 무늬가 있는  장식 소품은 꽃병이나 화분의 역할을 대신 해주는 것 같다.




탁자 위에 널부러진 것은


파버카스텔 수채 색연필 세트.


언젠가 언니가 나한테 버린 물건.
나도 딱히 필요가 없어서 한참 처박아놨다가 꺼냈더니 먼지지옥이었음. ;;;


요즘 새로운 그림재료들을 시도하다보니
갑자기 이 수채색연필이 생각나서 꺼내봤던 것.
오늘의 인테리어 그림 속 탁자 위에 뭘 올려 놓을까 고민하다 이 색연필 케이스를 그려 넣었다.
이렇게 해야 꺼내만 보고 도루 처박아두지 않고
앞으로 뭔가 그려볼 거 같다며..ㅎㅎ



언니답게 세자루는 엇따 까먹어주시긔...;;



꽃할배 보다가 인테리어

오늘의 인테리어는 산토리니 따라잡기?




요즘엔 정말이지 밤에 잠이 잘 안 온다.
새벽이면 티빙 틀어놓고 거슬리지 않는 프로 하나 켜 넣고는 밤새 끄적거리다가 자는데
이번엔 꽃할배 시리즈를 보게 됐다.
꽃보다 할배는 진짜 한 회도 안 봤던 거 같음.
그래서 매 회가 그렇게나 흥미진진하더라 ㅎㅎ


산토리니까지 갔었구나!
날씨가 좋았다면 정말 환상적인 화면이 나와줬을텐데
내가 피디도 아닌데 그렇게나 아쉬울 수가 없더라.
이 숙소 왤케 이쁜거임.
산토리니 사진은 많이 봐도 그 건물 안은 처음 본다.
우와..동굴형식 내부는 이렇게 생긴거였구나...하고 봤다.
내부 인테리어도 은은하고 이쁜 것이...


전체 하얀바탕에 하늘색, 회색, 갈색 조합이 너무 맘에 들어서
또 순간캡쳐하고 그림으로 그려봤다.


이런 식.
..



탁자에는 요즘 구입한 마카(코픽마카 구입) 와 오늘의 라이프스타일 로고 그림,
그리고 새로 장만한 마카지가 나뒹굴고 있음. ㅎㅎ
마카지 테스트 중인데 아직 적응이 안되고 있다.
후기는 오늘의 패션에 곧~


꽃청춘 보다가 인테리어



오늘의 인테리어는 티비(티빙)를 보다가 인상적인 장면을 보고 즉흥적으로 그려본 거실의 모습.
보자마자 캡쳐해놓고 참고한 장면은 바로 이것


꽃보다 청춘-아이슬란드 편이다.
요즘 밤마다 티빙 프로 아무거나 하나씩 보면서 일기를 쓰거나, 그림 그리고 놀거나 하다가 자는데
결국 골라 보게 되는 건 나영석 프로그램이 되더라며.
(그래서 제일 많이 보게되는 등장인물도 나영석pd야 ㅋ)
안봤던 것도 그렇고 봤던 것도 그렇고
켜놓고 있다 보면 쭉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는 듯.
(정상훈은 어쩜 그렇게 웃기냐.
걍 모든 말이 다 웃겨 대박ㅋㅋ 정상훈 최고인득ㅋ)


꽃청춘 아이슬란드편은 예전에 볼 때도 느낀건데
지금 봐도 숙소들이 하나같이 아름답다.
저 숙소는 처음 도착하자마자 묵은 곳인데
창문 둘 사이에 파란 윙소파와 스텐드가 놓였을 뿐인데
바닥 색깔이랑 흰벽이랑 어우러져서 넘 아름다운 것이다.
보자마자 맘에 쏙들어서 캡쳐해놓고
따라 그려 봄.

바닥과 벽이 같은 색이라면 소파랑 스텐드만으로 비숫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할 것 같다.



친절하게 이케아에서 검색, 캡쳐해 봄.
이게 모양은 제일 비슷한데 같은 색깔은 없더라.
오늘의 인테리어는 파란색이라는 게 포인트였는데.
이 연 터키옥 색 윙체어를 놓으려면 바닥도 좀 더 연 갈색이어야 하거나
전체적으로 회색톤이어야 더 맞을 듯.




스텐드도 찾아봤다.
처음엔 이게 제일 맞겠다 싶었는데


전등갓을 보면 이 두번째 것이 더 좋은(비슷한) 듯.




평소 같았으면 이렇게 흰색이 더 이쁘다며 골랐겠지만
어쩐지 이번 그림을 그리면서 이런 스텐드는 왠지 은색이 아니면 안될 것 같은 ㅋ


흰색 스텐드는 벽이 회색일 때 예쁠 듯.




그러다 보니 내가 골랐던 연터키옥 소파가 이 흰색 스텐드랑 디스플레이 돼있다.
꽃청춘에서 본 장면과는 전혀 다른 컨셉이지만
그럭저럭.




이상
오늘의 라이프스타일, 아이슬란드 인테리어 따라잡기였습니다~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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